개복수초 올해도 작년처럼 봄이 좀 늦을려나 생각하다무작정 가방을메고 자생지로 향했다지난주까지 깜깜 무소식이던 아이들이 어느새 노란 봉우리를 활짝 열고 봄이 왔음을 알린다그렇게 올해도 봄은 여지없이 조용히 우리곁으로 다가왔다 쑥새 진박새 개복수초올해 첫 꽃나들이를 다녀 왔다변산바람꽃도 피었을텐데...
맥도 맥도공원 도착하니 제법 많은눈이 내린다함박눈이 잠시내리다언제 그랬냐는듯 내민 햇살이 눈부시다 큰고니 댕기흰죽지 딱새 말똥가리 흰죽지 넓적부리 바다비오리 고방오리 깝작도요 혹부리오리번식기가 되면 부리윗부분이 부풀어올라 혹이 난것처럼 보인다 마도요 청둥오리 쇠오리 홍머리오리 후투티 노랑턱멧새
소담공원 때까치 말똥가리 딱새 넓적부리 큰고니 흰죽지 고방오리 깝작도요 노랑부리저어새
명지갯벌 반쯤 밀려난 갯벌위로 마도요 몇마리가 먹이활동 중이다. 반대쪽 해안가에선 깝작도요 한마리도 보인다 얕은 바닷가엔 혹부리오리들이 점령했다. 청둥오리도 보이고... 고방오리 바다비오리의 머리깃이 제법 길어졌다. 뿔논병아리 단체로 휴식중 홍머리오리도 제법 보인다 머리위엔 흰꼬리수리가 나타났다 순식간에 사라졌다 해안 나무가지위는 검은이마직박구리가 졸고있다 딱새 몇마리 후투티는 아예 텃새처름 돌아다닌다
주남, 새매 큰고니를 가장 가깝게 볼 수 있는 맥도공원 동백꽃도 곱게 피었다. 말똥가리 딱새 흰점찌르레기 검은이마직박구리 곤줄박이 노랑부리저어새 동박새 가마우지 큰기러기 검은머리방울새 밭종다리 재두루미 흑두루미 새매 솔개
주남 말똥가리 큰고니 쇠기러기 쑥새 삑삑도요 노랑부리저어새 재두루미 흑두루미 케나다두루미
주남 독수리 큰고니 노랑부리저어새 검은이마직박구리 큰기러기 박새 붉은머리오목눈이 오목눈이 삑삑도요 독수리 흰꼬리수리 재두루미 케나다두루미 흑두루미
맥도 주남 흰비오리 흰죽지 큰기러기 큰고니 흰비오리 솔개 황조롱이
청도천 원앙 외가리 날다... 심술이 가득한 얼굴로 바라보는 논병아리 알락오리 방울새 깝작도요 딱새 원앙풀셮에 숨어 잔다 쇠오리 청도천을 가로지르는 노랑부리저어새 주남으로 자리를 옮겼다 큰부리큰기러기 알락할미새 뿔논병아리 넓적부리
맥도 주남 큰고니 맥도공원의 큰고니 노랑부리저어새 재두루미 쇠기러기 통통하게 살리 오른 참새 무리들... 방울새 흑두루미 말똥가리 때까치 황조롱이를 보고 왔다
맥도, 둔치도 나들이 맥도공원 하늘에 말똥가리 한마리가 떳다. 흰비오리 암컷더 한마리 보이고 큰고니 흰꼬리수리 노랑부리저어새 댕기물떼새 큰기러기 넓적부리 재두루미 솔개올해는 개체수가 많이 줄었다
주남 저수지 흑두루미 맥도 공원 큰고니 댕기물떼새 노랑부리저어새 큰기러기 논 둑 사이 몸을숨긴 꺅도요 말똥가리 방울새 쇠기러기쇠기러기, 큰기러기 아직도 구분이 서툴다 재두루미 흑두루미
주남 재두루미 유유자적 평화로운 노랑부리저어새 가지위에서 일광욕중인 쑥새 큰고니 큰기러기 우아한 모습의 재두루미를 보고왔다
해국 해국 작은 바위틈으로 바라본 등대
황새 저멀리 황새 두마리가 보인다 한마리가 날아 올라 여기저기 휘젓듯 날아다닌다.습관적으로 카메라를 들이대어 보지만거리가 너무 멀다어쨋던 보고 찍었다..... 황새
뒷부리장다리물떼새 남쪽지방에선 비교적 귀한새인뒷부리장다리물떼새가 명지갯벌 저 멀리서 잠깐 내려 앉았다순간적 사진은 몇장 찍을수 있었는데 거리가 너무 멀고급하게 찍느라 사진이 선명하지 않다.언제 또 볼수 있을지... 뒷부리장다리물떼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