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갯벌 중부리도요 올해는 도요물떼새들이 많이 늦게 오는듯 하다종종걸음하는 귀요미 뒷부리도요는 구경도 못해봤고 조용하게 갯가를 누비는 노랑발도요 조차도 감감하다 오늘 명지는 어떤 도요들이 왔을까 이른 아침 이곳의 터줏대감인 마도요가 제일 먼저 반긴다. 뿔논병아리 청다리도요들은 저 멀리 갈대숲 앞에서 휴식중 이다. 중부리도요 어린개체뭔가 앳되 보인다. 중부리도요를 만나고 왔다
주남저수지 주남에 장다리물떼새가 궁금하여 다녀왔다 꼬마물떼새도 보이고 민물가마우지는 그냥 쉰다 주인공 장다리물떼새 찌르레기의 짧은 사랑을 보고왔다
장다리물떼새 주남 저수지
소담공원 청다리도요 갯완두가 피었다 마도요도 보이고 청다리도요도 왔다
소담공원 탐조 번식기 옷으로 갈아입은 뿔논병아리가 보이고 바다비오리멋스럽게 머리깃을 세웠다. 검은이마직박구리 홍머리오리 고방오리 혹부리오리
맥도 맥도공원 도착하니 찌뿌렸던 하늘에서 제법 많은 눈이 내린다 몇년만에 보는 함박눈이 펑펑 쏱아지다.그것도 잠시언제 그랬냐는듯 조명처럼 내민 햇살이 밉상스러우면서도 눈부시고 밝다 내리는 눈송이가 먼지 조각처름 어슬프게 보인다 큰고니 댕기흰죽지 딱새 솔개 흰죽지 넓적부리 바다비오리 고방오리 깝작도요 혹부리오리번식기가 되면 부리윗부분이 부풀어올라 혹이 난것처럼 보인다 마도요 청둥오리 쇠오리 홍머리오리 후투티 노랑턱멧새
소담공원 때까치 말똥가리 딱새 넓적부리 큰고니 흰죽지 고방오리 깝작도요 노랑부리저어새
명지갯벌 반쯤 밀려난 갯벌위로 마도요 몇마리가 먹이활동 중이다. 반대쪽 해안가에선 깝작도요 한마리도 보인다 얕은 바닷가엔 혹부리오리들이 점령했다. 청둥오리도 보이고... 고방오리 바다비오리의 머리깃이 제법 길어졌다. 뿔논병아리 단체로 휴식중 홍머리오리도 제법 보인다 머리위엔 흰꼬리수리가 나타났다 순식간에 사라졌다 해안 나무가지위는 검은이마직박구리가 졸고있다 딱새 몇마리 후투티는 아예 텃새처름 돌아다닌다
주남, 새매 큰고니를 가장 가깝게 볼 수 있는 맥도공원 동백꽃도 곱게 피었다. 말똥가리 딱새 흰점찌르레기 검은이마직박구리 곤줄박이 노랑부리저어새 동박새 가마우지 큰기러기 검은머리방울새 밭종다리 재두루미 흑두루미 새매 솔개
주남 말똥가리 큰고니 쇠기러기 쑥새 삑삑도요 노랑부리저어새 재두루미 흑두루미 케나다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