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복수초 올해도 작년처럼 봄이 좀 늦을려나 생각하다무작정 가방을메고 자생지로 향했다지난주까지 깜깜 무소식이던 아이들이 어느새 노란 봉우리를 활짝 열고 봄이 왔음을 알린다그렇게 올해도 봄은 여지없이 조용히 우리곁으로 다가왔다 쑥새 진박새 개복수초올해 첫 꽃나들이를 다녀 왔다변산바람꽃도 피었을텐데...
해국 해국 작은 바위틈으로 바라본 등대
울산 해운대 탐사 흰색의 아이도 드문드문 보인다 해국 사데풀 슬도 등대 산부추 개쑥부쟁이 꽃향유 물매화 쓴풀
승학산 야생화 석산 이고들빼기 이질풀 무릇 나도송이풀 나비나물 송장풀 쑥부쟁이 쥐깨풀 은꿩의다리 누린내풀
둔치도 야생화 노랑어리연 둥근잎나팔꽃 미국좀부처꽃 꽃여뀌 새깃유홍초 애기나팔꽃 여뀌바늘
동해안 바닷가 야생화 갯무릇 좀닭의장풀 해란초 순비기나무(흰) 순비기나무
솔개공원 야생화 좁은잎배풍등 흰꽃여뀌
나래가막살이 나래가막살이 좀닭의장풀 주홍서나물
해란초아재비
뒷산 탐사 입구 주민 누군가가 심어논듯한 더덕인지 소경불알 같은데.... 엄청나게 세력이 불어난 쥐방울덩굴 계요등 참나리더워서 일찍 내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