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산 탐사
모처럼 낮시간이 여유로워져 뒷산에 올랐다
지금쯤이면 광대수염, 벌깨덩굴로
산 허리춤이 자주색으로 물들었을텐데 하면서...






광대수염
요즘은 지자체에서 등산로를 잘 정비해 놓아
가볍게 산책하듯 뒷산 정도는 다녀올 수 있게 잘 정비 되어 있다.

덜꿩나무도 꽃을 피웠다
이제 나무꽃들도 하나 둘씩 꽃을 피운다.






미나리냉이와 함께 산허리를 점령한 벌깨덩굴



큰애기나리



졸방제비꽃
가볍게 마실다니듯 다녀왔다
계절마다 흔하지만 고운 꽃들이 만발하는
뒷산이 천상화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