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골 금낭화
봄비가 자주 왔던것 같은데도
골짜기는 메마른것같고 푸석푸석하다
조금 이른감이있어 혹 두번걸음 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변함없이 조롱조롱 메달린 등칡
노루꼬리처름 가지끝에 매달려 꽃을피운 노루삼
골짜기 가득 화려한 금낭화가 뒤 덮었다
홀아비꽃대
능동산으로 자리를 옮겼다
노랑제비꽃
족두리풀
태백제비꽃
고깔제비꽃 분홍이 참 예쁘다
흰괭이눈
미치광이풀이 만개했다
큰개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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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