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깽깽이풀, 애기자운
먼저 할미꽃과 인사하고
솜방망이도 따사로운 봄햇살에 깨어난다.
잔뜩이나 찌푸린 날씨에 깽깽이들은 꽃잎을 굳게 닫았다.
소래풀도 곱게 피었다
애기자운
흰색의 아이도 몇개체 보인다
솜나물
제비꽃
조개나물은 일주일후면 예쁘게 피겠다
개지치
겨우 1개체 찾았다.
새완두를 보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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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9
2026.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