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 설앵초








내원사계곡의 은난초




그리고 금난초






긴 속눈섭을 닮은 꼬리말발도리도 피었다.










천성산을 대표하는 주걱댕강나무.


큰애기나리


노린재나무도 한창이다.





높히 올라갈수록 노랑제비꽃이 지천이다.

철쭉

큰구슬붕이




돌배나무


산벚꽃



산중턱엔 조팝나무도 늦게나마 멋지게 피었다











정상에 핀 설앵초











베네골방면으로 귀가하다 만난 큰꽃으아리
방금 피었는지,
깨끗한 아이를 만나기 쉽진 않은데 운좋게 만났다.




화살나무



그리고 대궐같은 기와집 담벼락에 기대
소담스럽게 핀 큰꽃으아리 (멋지게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