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리도요 (whimbrel) 유라시아대륙 북부와 북미북부에서 번식하고 아프리카, 중동, 호주북미, 남미등에서 월동한다. 봄 가을에 흔히 볼 수 있다 쇠부리도요와 닮았다 쇠부리도요보다 크기가 커고 부리도 길다 중부리도요 (whimbrel)
좀도요 (red-necked stint) 시베리아 북부의 타이미르반도 레나천하구 베링해연안 에서 번식하고 동남아시아 호주 뉴질랜드에서 월동한다 우리나라에선 봄, 가을 이동시기엔 흔하게 관찰된다 갯벌 하구에서 집단을 이루어 행동한다 만조시 갯벌이 사라지면 불규칙하게 날아 이동하는 작은도요와 닮았다 작은도요보다 다리가 짧고 부리가 굻고 짧다. 좀도요 (red-necked stint)
흰물떼새 (Kentish Plover) 북반구의 온대지역에서 번식하고 겨울에는 남쪽으로 내려와 월동한다. 우리나라에선 흔하게 관찰되고 일부집단은 염전주변의 모래밭 자갈밭 해안가 사구 하구에서 번식하고 일부는 월동한다. 머리위는 적갈색이며 윗가슴옆의 흑색 무늬는 앞가슴까지 연결되지 않고 흑색 눈 선은 다른종보다 폭이 좁다 다리는 분홍빛이 도는 흑색이다 흰물떼새 (Kentish Plover)
포항 바닷가 탐조 8월도 하순으로 접어들었지만찌는듯한 무더위는 식을줄 모른다바닷바람이라도 쐬면 더위라도 식혀 줄까...귀한 도요들이 도래했다는 소문에 포항으로 향했다 종종걸음으로 왼종일 뛰어다니는세가락도요 모래밭의 귀요미 흰물떼새 서해안에선 흔하게 볼 수 있지만 동해안에선 나름 귀한붉은어깨도요 검은가슴물떼새 제법 가까운곳에서 휴식중인 알락꼬리마도요 꼬까도요 동해안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노랑발도요 앙증맞은 좀도요 부지런한 뒷부리도요 그리고 휴식을 취하는 모습도 우아한 중부리도요를보고 왔다
간절곶 도요새 탐조 동해안에 도요새들이 도래했다길래다녀왔다 석병리 순비기나무 박주가리 노랑발도요가 먼저 보이고 뒷부리도요는 아직 한,두마리뿐 꼬까도요아직은 조금 이른것 같다
멧새 멧새
신호갯벌 붉은발도요 붉은발도요 중부리도요 청다리도요 딱새 큰뒷부리도요
명지갯벌 도요새 탐조 중부리도요 뒷부리도요 갈대속에 숨은 쇠물닭 마도요 노랑발도요 큰뒷부리도요 청다리도요
울산해안 도요새 탐조 꼬까도요 (ruddy turnstone) 뒷부리도요 (terek sandpiper) 중부리도요 (whimbrel) 노랑발도요 (gray-tailed tattler)
중부리도요 (whimbrel) 중부리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