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갯벌 중부리도요
올해는 도요물떼새들이 많이 늦게 오는듯 하다
종종걸음하는 귀요미 뒷부리도요는 구경도 못해봤고
조용하게 갯가를 누비는 노랑발도요 조차도 감감하다
오늘 명지는 어떤 도요들이 왔을까
이른 아침 이곳의 터줏대감인 마도요가 제일 먼저 반긴다.
뿔논병아리
청다리도요들은 저 멀리 갈대숲 앞에서 휴식중 이다.
중부리도요 어린개체
뭔가 앳되 보인다.
중부리도요를 만나고 왔다
2026.04.24
2026.04.20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