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바닷가 여름꽃들
게으름인지 건망증인지 기억에서 잊혀진
비교적 가까운곳에 있는 큰제비꼬깔이 생각나 집을 나섰다.
늘씬한 큰 키에 주렁주렁 매달린 꽃들이 가까운곳의
제법 경사진곳에 자생하여 해마다 많은 사람들의 찾는다.






좀 늦었다
1주일만 일찍 왔다면...
아쉬움을 두고 바닷가로 자리를 옮겼다.








흰색의 참골무꽃
흰색이라 조금더 이쁘게 보인다....

잔개자리










인근 바닷가의 참골무꽃

갯까치수영



꿀풀





백운산원추리



컴프리


큰낭아초



흰대극





돌가시나무


협죽도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