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검룡소 입구

찔레꽃

할미밀망



매발톱이 이쁘다



노랑갈퀴




물참대



고광나무


백당나무

대성쓴풀은 무슨 연유인지 꽃잎을 굳게 다물고 열지를 아니한다
낭팰세.....

개갈퀴





개다래
개다래는꽃술이 노란색이며,
참다래는 꽃술이 까만색이다.







은대난초


가막살나무





사향제비나비
대성쓴풀을 보지못해 아쉬었지만
태백산 유일사 방면으로 자리를 옮겼다



쥐오줌풀


졸방제바꽃





태백사 주변의 감자난초


광대수염



좀딸기도 지천에 널려있다.


색이 고운 병꽃나무





전성기가 지난 연영초











참기생꽃의 세력도 예전만 못하다








드르미꽃은 시기가 늦어 깨끗한 아이를 찾아 보기 어렵다.









산앵도나무








큰앵초




고산이라 함박꽃나무도 피기 시작한다.








세잎종덩굴을 보고 늦은밤까지 놀다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