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암나무 (암꽃) 산백과(山白果)·깨금·처낭이라고도 하며 풍매화이다. 개암나무는 수꽃이 먼저 나와 춥고 긴 겨울을 보내고 나면다음해 봄, 말미잘의 촉수같은 붉은 암꽃이핀다.그리고 곧 벌래같이 길게생긴 수꽃이 터져 꽃가루를 바람에 날려 수분한다.열매의 모양이 밤과 비슷하게 생겨 개밤이라고도 부른다.맛이 고소하여 옛날에는 정월대보름날 부름으로도 쓰였다고 한다.
애기괭이눈
복수초 (福壽草)
노루귀
꿩의바람꽃
너도바람꽃
변산바람꽃
흰꽃향유 가을에 피는 꽃 가운데 꽃 색이 아주 강렬하고 척박한 토양에서도 특별한 조건 없이 잘 자란다. 꽃향유 : http://late-autumn.co.kr/1751
쓴풀
돌바늘꽃 꽃이 핀 뒤 그 자리에 가늘고 긴 바늘 모양의 씨방이 달린다고 해서 바늘꽃이라는 이름이 붙었다.돌바늘꽃은 암술의 머리가 특이하게 둥근모양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