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매산 탐사







황매산 어귀의 자귀나무
하늘은 잔뜩 찌푸렸다.


애기말발도리
언제부턴가 황매산에도 수목원처럼
인위적인 원예화를 많이 심어놨다.




꿀풀들이 한창이다

길 한켠으로 얼굴을 내민 엉겅퀴



고산에서 많이 보이는 미역줄나무










털중나리는 조금 늦게 피나 보다.














방울새란




기린초도 곱게 피었다.



바위뒤, 바위옆, 숲속에서 분홍의 꽃을 곱게피운 노루오줌


키가 작은 애기수영

그리고 수영




톱풀은 지천으로 피었다.




갈대숲에 숨은 산골무꽃








점점 세력이 줄어드는 백리향


하산하며 본 소리쟁이



잘 조성된 산수국


큰뱀무를 보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