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산 솔나리
한여름날 영남알프스 최고봉 가지산 솔나리를 만나고 왔다.
석남터널 주차후 산행시작




비비추를 제일 먼저 만났다.

돌아본곳에 석남사가 보이고



쉼없이 오르막을 올라가니
새며느리밥풀꽃이 지천이다.

잡힐듯 하게 보이는 쌀바위

그리거 머얼리 보이는 가지산 정상석







시원한 바람과 함께 돌양지꽃들이 보인다











고산에서만 피는 자주꿩의다리가 보인다.

바위채송화




그늘진곳에는 참바위취가 보이고





고산에서 만나는 물봉선


동자꽃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본 말나리





백운산원추리


가지산 정상
정상석이 두개다

정상에서 바라본 산그리메







드디어 만난 정상부근에 핀 솔나리
어렵게 만났다.


솔패랭이


정상아래 헬기장부근 큰뱀무


층층이꽃



철지난 여로를 만나고



흰송이풀
이 한송이만 유일하게 만났다.

미역줄나무를 보고 귀가하다
삼락습지로 갔다


쉽싸리

계요등




뚜껑덩굴


벗풀

보풀을 보고 왔다